까르푸표 뮤즐리 씨리얼 프랑스 - 니스, 파리



요새는 이 뮤즐리 씨리얼 많이 사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..

불과 얼마 전만 해도.. 어디 나갔다 오면 꼭 한두 상자씩 사오고는 했었는데..

그래놀라라는 이름으로 해서 많이 나오고는 있지만.

아무래도 가격도 비싸고.. 여전히 그냥 씨리얼에 섞여 나오는 정도라서..

이번에도 까르푸에 갔었을 때 사버렸다..






양도 많고 단단하고 고소하면서도 건딸기가 들어있어서 새콤하기 까지 했다..

얼마전에 집 아래에 있는 마트 (마트를 가장한 비싼 수퍼) 에 갔더니만.

무슨 커다란 상자에 공기가 가득 들어있고 가격이 무려 8000원..

헐..

이건. 맛도 좋고.. 상자는 작지만.. 봉투안에 빽빽하게 500그람 가득 들어있다..

상자가 터질 정도로..

이거.. 한 삼일만에 다 먹었던 듯..







그런데 저 건딸기가 그다지 정말 건딸기... 같아 보이지는 않았고..

마치 컵라면에 들어있는 가짜고기 마냥.. 조금은 가짜 딸기 낌새가 폴폴 났었지만..

그래도 씨리얼이 맛이 있으니 맛있게 먹었다.. ㅋㅋ


덧글

  • 카이º 2012/07/10 21:37 #

    아.. 까르푸가 있는 지역이신거군요!
    그러고보니 TESCO와 거의 같아 보이는데..
    스트로베리 크런치였던가...
  • skywalker 2012/07/10 21:50 #

    아.. 맞다.. 홈플러스에서도 테스코 씨리얼 팔지 않던가요??
    그거랑 비슷하려나?? 아님 그것도 비싸려나요?
    이미 부셔져 있는 뮤즐리 시리얼인데 왜 파손방지 질소충진포장을 하는건지.. 참내..
  • runtyamy 2012/07/10 22:22 #

    뮤즐리는 우유없이 먹어도 맛있어서.. 악마의 간식이예요 저한테는 ㅜ.ㅜ 한상자가 그냥 없어지는 ㅜ.ㅜ
  • skywalker 2012/07/11 13:10 #

    그러니깐요 이거랑 또띠야 칩도 그렇죠..
    크다란 한봉지가 순식간에 ㅜㅠ
    양대 악마의 간식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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